log 썸네일형 리스트형 8월 마무리하며 (미캔 100개 업로드 가능, 출간예정, 인수인계 등) 8월 보람찼다.. 8월에 이렇게 마무리해서 참 감사하다. 물론 내가 매달하고 싶다던 그 자료올리기는 여전히 못했다. 5월부터 한다고 했는데 안하는거보면 나도 진짜 게으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다른걸 보면 다 열심히 했는데, 자료올리기가 중요한데 왜케 마음이 안서는걸까? 그거 말고도 또 다른 전자책 한권을 내려고 했는데 그것도 결국 중단...^^ 다음달에 애기나오는데... 오늘은 8월 30일이고 원래 나의 예정일은 10월 11일이나 자궁근종 수술 후 파열 이슈로 37주로 잡혀있었다. 그래서 9월 26일에 낳으려고 했지만 집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와 이전한 대병원에서 36주를 권하셔서 아마 36주에 낳아야할 수도..(정확한건 9월 1일날 막달검사때 정해지겠지만) 그렇게 되면 이제 20일도 안남았다.. 더보기 7월 마무리_미리캔버스 수익이 드디어 천원대로! 7월이 끝났다. 8월이 시작되었다. 나는 이제 30주를 지났고 아마 다음달 출산할거 같다. 원래 예정일은 10월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9월말에 출산을 하기로 했는데 왠지 그보다 더 빨리 나올 수 있다는 교수님 의견이 있어서 일단 36주나 37주에 분만할거라 생각하며 1달반 남았다 생각하고 있다. 그 어느달보다 빨리 간 기분이다....아무튼 7월에 내가 한 것들을 보면 가장 먼저 병원을 대학병원으로 전원한 것과 우리 아가는 무사하다는거. 안전하게 30주까지 입성했고 나는 생각보다 살이 안찌고 있다는거! 다만, 요즘 당이 너무 떙긴다 큰일이다.그거 외에 내가 개인적으로 한 것은, 7월부터 애드포스트 비용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는 것과.. 8월 여름방학 특강을 앞두고 아이들 특강 자료만드느라 바빴던거... 거.. 더보기 27주차... 몸도 무겁고 귀찮아 모든게.. 27주차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올해 장마가 끝이라더니 다시 장마가 시작되어서 매일 같이 비가 내리고 있다. 날씨에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나는, 이번주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그나마 다행인건 20대때는 내가 조금이라도 나태해지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하도 이런걸 많이 겪다보니 이제는 아무 생각이 없다. (아니 사실은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가는데 난 뭐 한게 없는거 같아 약간은 쓰리다.)유튜브는 올리고 있으나 왜 이렇게 속도가 안붙는지 모르겠다. 홍보도 하고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기계마냥 블로그만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배가 많이 나와서 바디필로우가 없으면 못자고, 새벽마다 자꾸 깨게 된다. 수면이 많이 얕아졌다. 원래는 엄청난 밖순이였는데 새집으로 이사 온 후에는 .. 더보기 6월을 마무리하고 7월을 시작하며. 6월이 끝났다. 이제 나는 출산을 약 2달반정도 앞두고 있다. 생각보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를줄 몰랐는데... 왠지 남은 2달도 금방갈거 같은 느낌이라 약간 걱정반 설레임반이다. 5월도 후회하지 않은 달을 보냈지만 정작 내가 했어야했던걸 하지 않았다고 저번에 기록을 남긴 적이 있다. 6월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정말 해야하는건 했다. 그 다음 2번째로 목표를 했던것과 3번째 목표를 안했다. 분명 매일을 하루가 꽉 차게 보내는데도 뭔가 쓸데없는걸 한다는 느낌이 자꾸 드는건 왜일까..아무튼 일단 유튜브는 꾸준히 올리고 있다. 조회수는 아주 하찮다. 하지만 당장의 조회수를 보는게 아니라 일단 1년정도를 생각하고 있는거고 수익화.. 그냥 나만의 브랜딩, 나만의 보물창고를 올려놓는단 느낌으로 일단 가고 있다... 더보기 6월 셋째주 : 두번째 스톡 수익화, 유튜브 꾸준히 하는 중..? 와 마지막 글 기점으로 2주가 지났다. 지난주에 뭔가 대단하게 바쁘진 않았는데 하는 일이 티칭이다보니 아이들 기말고사 준비에 모든 힘을 다 쏟은거 같다.. 하지만 여기에 올리진 않았을 뿐.. 기본적인것은 다 충실히 하고 있다. 블로그도 주 6올리고 있고 (도저히 매일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토요일은 좀 쉴까한다..) 보통 하루에 3-4개 포스팅을 한다. 물론 첫번째 블로그 기준이다. 두번째 블로그 역시 1일 1포를 하고 있다. 하루에 못해도 4-5개 포스팅을 하니, 토요일만큼은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유튜브.. 드디어 했다. 2주간 주 2회 올렸다. 여전히 애정이 그렇게 막 가진 않지만.. 그래도 나는 이 유튜브가 나의 큰 발판이 될거라 믿기에 이 게으름을 뚫고 계속해보려고 한다. 지금 이 게으름과 하기 .. 더보기 6월 첫째주 : 이렇게 보내버리면 안되는데.. 실행력 꽝! 5월에 너무 달렸던 탓일까? 6월의 첫째주.. 호기롭게 적던 지난주 글과는 달리 딱히 뭐 한게 없다. 그나마 한거라고 하면, 필라테스를 시작했고 책 한권을 읽은것? 5월에 그렇게 열정적으로 시도한 스톡도 이번주 금요일까지는 아무것도 안그려서..(분명 1일 2그림 그리기로 했는데) 오늘 스벅에서 가서 한 10개정도 그리고 왔다. 책도 한권 끝내고..이번주는 선거일에 현충일까지 쉬는날이 많았는데 왜 난 더 게을러진걸까? 알 수가 없다.. 아. 그래도 협찬은 열심히 받았구나.. 아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 내가 해야할 건 이게 아닌데... 첫번째가 유튜브였고 두번째가 영어자료만들기 이게 가장 컸는데..어째 두개는 손도 안되어버렸다..;ㅁ;일단 다시 동기부여를 세우기 위해 클래스101을 재결제했다. 1년 구독권.. 더보기 5월을 마무리하며 (스톡 수익화 떴다!) 6월 1일이다. 5월을 휴식으로 마무리하며 5월 성과를 적어보려고 한다!원래 내가 계획했던 것들은,지금 하는 분야에 관한 워크시트를 많이 만들어서 판매해보기 ---> 시작도 안했다.유튜브 다시 시작하기 ---> 5월에 총 2개 올렸다. (안돼!!!)네이버 인플루언서하기 -----> 보기 좋게 낙방. 브런치까지 함께 낙방블로그 꾸준히 하기 -----> 아주 잘하고 있음! (블로그 애드포스트 수익은 적어졌지만, 원고료 수익이 짭짤)블로그 2번째꺼 협찬 -----> 총 616,300원 협찬 받았다!스톡으로 3,000원 벌기 ----> 24원 벌었다.성공보다 실패가 많았고 거의 블로그와 스톡 위주로 활동한거 같다. 일단 스톡은 내가 너무 만만하게 봤다. 나름 3,000원도 적다 생각했는데 3,000원 버는 것.. 더보기 [독서리뷰] 유튜브 지금 시작하시나요? by 이시한 내가 이 닫혀있던 티스토리를 다시 열게 된 이유는 현재 네이버 블로그를 2개를 운영하고 있지만 내 이야기를 쓸만한 공간이 없어서였다. 하나의 블로그는 교육분야로 글을 올리고 있고 또 다른 블로그는 협찬용으로 쓰고 있다. 협찬용에 쓰려면 쓸 수 있겠지만 너무 개인적인 내용을 협찬과 곁들이고 싶지 않아, 닫았던 티스토리를 열었다.지금 나는 9월에 출산을 앞두고 하던 일의 70%줄여서 30%정도만 일하고 있다. 다행히 예전부터 잘 쌓아놓은 교육분야 블로그 덕분에 하는 일의 70%를 줄여도 수입에는 크게 지장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온라인 수익화에 정말 관심이 많다. 쓰레드도 한번 끄적여보려고 했지만 쓰레드도 아직 시도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쓰레드가 정상적으로 수익을 준다고 하면 난 그때나 하려나..?아무튼..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